[책/나는ETF로돈되는곳에투자한다] ETF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봅시다.
나는 ETF로 돈 버는 곳에 투자한다 저자 김수정 출판원더 출시 2024.06.26.

나는 ETF로 돈을 버는 곳에 투자한다.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려고 했는데 인기가 너무 많아서 예약이 안되서 그냥 사서 읽었습니다. 2024년 8월 메트로 신문에 한국의 ETF 투자가 14조 4천억 원이라는 기사가 나왔는데, 이는 2023년 대비 76% 증가한 수치이다. 한국의 ETF 투자에 관한 첫 번째 책은 2009년에 출간됐지만, 그 수가 2020년에 나온 것으로 보인다. 2022년부터 관련 서적이 크게 늘었습니다. ETF의 장점은 주식시장에서 거래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ETF에 투자할 수 있고, 하나의 ETF에 여러 종목의 주식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의 투자는 자연스럽게 다양화됩니다. 코로나19 이후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리스크를 낮추면서 수익률 자체는 안정적일 것이기 때문이다. ETF로 돈 버는 곳에 투자한다 목차
ETF로 돈 버는 곳에 투자해요 목차를 보면 ETF라는 상품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ETF를 국가별, 테마별, 업종별로 분류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처음이었어요. ETF를 국가별로 분류하고 ETF로 돈을 버는 곳에 투자하면서 설명을 해준 책이다. 최근 읽은 신문 기사 중에 인도 대표지수인 NIFTY와 SENSEX 지수를 추적하는 ETF를 운용하는 한국자산운용에 대한 정보가 있었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인도 주식시장 ETF가 탄생하게 된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었고, ETF가 추천된 지 3주가 지나서 인도 관련 상품을 추천하지 않는다는 기사가 나오더군요. 저는 한국 자산운용사에 대해 매우 불신합니다. ETF로 돈 버는 곳에 투자해요에서는 미국, 일본, 중국, 인도의 국가별 상황과 주식시장 특성이 잘 정리되어 있고, 어떤 기준으로 투자하는지 알려줌으로써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정 국가의 지수를 추적하는 ETF를 선택하세요. 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인도 NIFTY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물론이고, 각 국가의 대표 주식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생각보다 흔한 상품이라는 사실이 좋았습니다. 섹터별, 테마별 ETF에 대한 단기 기사들을 읽다 보면, 잘 정리되지 않은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어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발견하게 되었습니다(느낌). 인도&채권&환율 ETF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ETF로 돈을 벌 수 있는 곳에 투자하세요”를 읽고 인도 NIFTY 지수 추적 ETF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인도 자체가 신흥국이고, 아직 경제적, 정치적으로 불안정하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기업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잘 모르는 정보에 무조건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믿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관심을 갖고 내용을 따라가며 투자를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채권이나 채권ETF의 경우 금리와 강한 상관관계가 있어서 투자에 고민이 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환율 ETF 역시 국제경제, 정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원-달러/원-엔/달러-엔 등 기준에 따라 수익률이나 배당률이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당장 사거나 투자하는 것보다는 조사하는 과정을 거치는 게 낫다고 생각했어요. 모르기 때문에 미래 투자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배제하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연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트코인 ETF에 대한 정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TF를 통해 돈을 버는 곳에 투자하면서 2024년 6월 책이 출간됐기 때문에 2024년 1월부터 현물 ETF가 승인된 비트코인 ETF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증권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다. 비트코인을 담보로 제공하고 개인과 기업 모두 해당 증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아직 한국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가 불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책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국내에는 BITO, CONY, BTF 등 선물 ETF가 있는데, ‘선물·옵션 ETF보다 현물 ETF가 더 안전한 것 아닌가?’라는 의문이 생겨 한국 금융당국의 생각을 이해하거나 공감하기 어렵다. 레버리지 상품인가요?’